모니터 앞에서 굳는 목을 위해, 자리에서 되는 동작만 남긴 편집 노트입니다.
결정 장면: 평일 오후, 회의와 회의 사이 10분. 일어나기도 애매해서 자리에서 목만 주무르는 직장인이 "뭐라도 해야 하는데"를 넘기는 순간.
포함 기준:
· 앉은 자리에서 도구 없이 되는 동작
·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·의료기관 공식 자료에 방법과 유지 시간이 적혀 있는 동작
· 유지 시간이 30초 이내라 회의 사이에 끝나는 동작
제외 기준:
· 목을 크게 돌리는 유의 과도한 스트레칭, 공식 자료가 '과도하게 늘리면 부상 위험'을 명시해 뺐습니다
· 기구·매트가 필요한 동작
· 유지 시간·횟수를 공식 출처로 확인 못 한 동작
HAVEA 판단: 스트레칭의 기준은 시원한 만큼이 아니라, '가볍게 늘어난다'고 느끼는 만큼입니다. 세게 당겨서 얻는 건 부상 위험뿐이에요.
Editor. 하람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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